
전혀 아실 필요 없는 그저 그런 자기 소개 • 필명 이력 .... • 꽃군 : 1997년 ~ 2011년 .... • 천년나무 : 2011년 ~ 현재 컴퓨터와 일생을 함께 해온 컴퓨터 바보입니다. 글을 보면 뭔가 이것저것 되게 많이 아는거 같지만, 그렇지 않답니다. 사실 컴퓨터와 관련된거 외엔 잘 몰라서 관심이 없다보니 세상 살면서 모르는거 투성이네요. 매일 새로운걸 배우는 느낌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어찌어찌 살다보니 프로그래밍을 부업으로 하고, 품질관리를 주업으로 하며 살아왔습니다. 현재는 인생 3막에 접어들었다고 판단하고 다른 일들을 해보려 생각을 정리하고 있는데요, 아마 앞으로는 프로그래밍, 컨설팅, 책 집필, 온라인 컨텐츠 만들기 등 여러가지 하고 싶던 일들을 천천히 벌려 놓고, 이를 통해 수익을..

오마주, Homage 경영학의 조상님이신 Juran 형님께서 1951년에 출간하신 Quality handbook을 보고 감명받아 원래 Software Quality Handbook으로 개설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키보드를 두들겨 소책자를 만드는 저를 되돌아보건데... 도저히 주란 형님이 갖추신 그만큼의 높은 식견의 발끝만치도 따라 하지 못할 거란 두려움이 들어 뒤쪽의 단어를 Cookbook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아직은 서툰 초보 요리사가 요리 재료를 세심이 하나하나 정성 들여 손질하듯이... 그동안 저희 필자들이 실무를 진행하며 경험했고, 현재 경험하고 있는 일상들을 잘 정리해 보려 합니다. 고맙습니다, Special thanks to 2019년 4월 12일 금요일을 마지막으로 소프트웨어 공학센터 포털(..

'소프트웨어 품질 요리책'에서는 댓글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1. 품질을 이야기하다 보면 행복하게 객관적인 기술만 논할 수 있지 않습니다. 어떤 이야기를 독자들에게 원만하게 전달하기 위해 때로는 어떤 시장의 괴리에 대해 논해야 하고, 어떤 때는 한국의 정책과 회사들의 이기적인 행동에 대한 내용을 다루어야 할 수도 있습니다. 혹은 때로 필자 개인의 주관이 섞여 표현될 수도 있습니다. 2. 오랜 시간 이 품질이라는 업을 수행하며 몇 가지 깨달은 바가 있습니다. 그중 하나는 "품질은 각자 살아온 과정에 따라 하나의 현상, 하나의 제품에 대한 품질이 서로 다르게 보일 수 있다."라는 점입니다. 쉽게 말해 품질을 바라보는 관점은 각 개인이 아무리 이론을 학습하고, 커뮤니티 리더가 구심점을 만들려 노력한다고 해도 각..

'소프트웨어 품질 요리책(Software Quality Cookbook)'은 한국의 소프트웨어 QA팀 운영에 대한 이야기에 대해 조금 더 깊은 이야기를 하기 위해 개설되었습니다. 이와 더불어 테스팅 기법과 적용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여러 커뮤니티에 오가는 관련 이야기들을 나누려고 합니다. 글은 다음의 독자들을 대상으로 작성하려 합니다. ① 초급 1 - 테스팅 업무에 입문하는 사회 초년생들 + 경력 단절 사회 복학생들 ② 초급 2 - 테스트를 잘하고 싶은, 혹은 더 잘하고 싶은 프로그래머들 ③ 중급 - 테스팅 업무를 해왔으나 더 발전하는 방법을 몰라 헤매는 청춘들 ④ 상급 - 팀 혹은 조직의 담당 업무를 이끌어갈 기회를 얻었으나 막상 해보니 이것저것 몽땅 어려워서 방황하는 전문가들 ⑤ 고급 - QA 조직..
구글 광고를 시험하기 위해 다듬어지지 않은 Draft Version 공개 Released draft version of the contents due to testing of Google AdSense 1. Truth QA is not testing. QA : a function of a project → f(QA) Testing : a function of a project → f(testing) 2. Engineering Example 1 - success condition When f(testing) exists in a project if testing = Requirement design, then f(testing) = Acceptance Testing & Result if testing = ..
구글 광고를 시험하기 위해 다듬어지지 않은 Draft Version 공개 Released draft version of the contents due to testing of Google AdSense ~~~ 한국에 제대로 된 tester가 거의 없는 이유 * 주의1 : 이 글의 당사자는 커밍아웃하지 말지어다. ㅎㅎ 이 글을 시작하기 전에 먼저 한 가지를 명확히 하시죠. 만약 당신이 미국의 compoton 거리 한 가운데서 아프리카출신 형들(흑형이라고도 하지 맙시다! 누가 우리에게 '노랑형' 이러면 기분 좋음?)이 서로에게 편하게 쓰는 단어를 우리가 써 봅시다. 그 형들에게 "헤이, 니거~" 하면 총맞아 뒤지겠죠. 그런 것처럼... 한국식 QA를 욕할 수 있는 건 접니다. 욕을 해도 QA인 제가 하겠습니..